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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조유리, 남산→63빌딩 한강 뷰 77평 주방 자랑 ‘맛 좋네’

쓰니 |2025.12.04 12:23
조회 74 |추천 0

 뉴스엔 DB 김재우, 조유리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재우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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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는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유리는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첫 카레에 도전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재우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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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레의 이름은 바로 '까르보나라 김치 카레' 마.. 맛있을까? 조금 무서웠지만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영상 속 레시피를 보시고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김재우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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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레 요리를 위해 준비하는 조유리와 김재우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두 사람의 새로운 집도 엿볼 수 있었다.

앞서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지난달 26일 채널 '행가집'을 통해 이사한 서울 마포구의 77평 아파트를 공개했다. 조유리는 "77평에 방 3개, 화장실이 원래 3개였다"라고 집을 소개했다. 부부의 집은 남산 뷰에 포근한 감성의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조유리는 "최근에 반한 게 남산 뷰다. 63빌딩, 한강이 다 보이는데 너무 들어오고 싶은 거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해가 뜨는 게 보인다. 보라색이라든지 주황색 빛으로 시작이 되는데 그걸 보는 게 너무 좋아서 아침에 여기 앉아서 차도 마시고, 그냥 앉아 있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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