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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가 반려동물 분양 기피대상인 이유

ㅇㅇ |2025.12.04 21:28
조회 97,184 |추천 281

추천수281
반대수12
베플ㅇㅇ|2025.12.05 08:24
저렇게 임신하고 애낳았다고 키우던 강아지 딴곳에 버리잖아?? 나중에 자기애가 유치원생이나 초1쯤되서 강아지 키우고싶다하면 또 새로운강아지 펫샵에서 데려옴 ...장난감처럼 생각함 미친것들 책임감 1도 없음
베플ㅇㅇ|2025.12.05 07:36
우리동네에도 결혼 한지 좀 된 부부가 애가 안 생겨서 포기하고 강아지 분양 받고 한 참 잘 키우더니 어느 날 딴곳으로 보내겠다고.. 자연임신이 되 바로 강아지 보내버림...진짜 욕 나오더라..
베플|2025.12.05 07:06
저런 것들 늙어서 자식한테 다 버림 받아라! 모든것엔 업보가 있다.
베플ㅇㅇ|2025.12.05 08:16
우리나라는 입양제도 자체를 바꿔야함 처음 입양하는 가정일 경우 유기견 보호센터엣 6개월이상 매주 주1회 봉사활도 4시간 이상씩 하고 거기서 마음가는 애 데려가는 식으로 바꿔야함 일주일에 한번 4시간도 못쓸꺼면 반려동물 키우면 안됨
찬반남자ㅇㅇ|2025.12.05 14:56 전체보기
참 댓글 개 조깠네. 당연히 사람새끼가 우선이지. 개색히가 우선이 될 수가 있다는 소리냐. 개 키우는 종자 자체가 사회성이 떨어지는 인간들이지. 밖에서 사람 만나기 바쁜 사람입장에서 보면 자식 얼굴 보기도 힘든 판인데 죙일 개색히 쳐다보고 있다니.. 사회성 떨어지는 윤건희과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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