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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사람이 있더라

ㅇㅇ |2025.12.05 02:27
조회 2,968 |추천 10
내가 아끼고 챙겨온 것들을모종의 쓸데없는 것들처럼 취급하면서도정작 본인은 그걸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스타일.
처음엔 그래, 저 사람 방식이 저런가 보다 하고 넘기곤 했지.자격지심이든, 성격이든, 뭐 각자 사정이 있으니까.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묘하게 느껴지더라.그 사람이 던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결국 자기 마음에 맞는 결론만 골라보는 그사람의 특유한 시각에 있다는걸.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지만
추천수10
반대수17
베플ㅇㅇ|2025.12.05 02:28
아낄만한 가치가 없도록 만들었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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