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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머 다녀오고 마음이 변한 거 같아

다들 날짜 맞춰 가길래 25년에 뭐 있는 줄 알았지

솔직히 멤버의 의지 이 단어 싫어하는데 

요즘은 그냥 회사의 ㅂㅅ같은 플랜도 있지만 멤버들의 올해는 뭐하기 싫고 천천히 여유있게 놀면서 준비해서 내년에 하자는 의지가 아주 잘 보임 

군머에선 그렇게 정병와서 팬들 떠나지 말라고 주기적으로 먹먹문 쓰더니 전역하고 민간인 되니 마음 바뀌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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