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말 그대로 22년지기 친구와 손절치려고합니다.
친구와 중간에 연락을 안햇엇는데 친구가 50대와 혼인신고를 햇더라구요
그후에 그친구와 자주만나고 그친구집에도 놀러가고 그랬었습니다
그친구랑 친구남편한테도 밥도사주고 커피도 사주고 그랬엇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친구 남편이 저한테 친구보다 저한테 관심이 있다하고 친구없을때 집에 놀러오라고 하고 친구랑 부부관계안한지 좀 됫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나서 너희신랑이 자꾸 찝적되서 불편해서 집에가기 좀 그렇다 이랬더니 친구가 신경도 안쓰고 그냥 넘기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신랑이 그랬는데 한마디 해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래서 이번 기회로 친구랑 손절칠려구요
진짜 신경 안쓴다는게 좀 그렇고 친구도 거짓말치고 자기가 김장김치준다고집에오라해서 집에 가겟다햇더니 처음에 손님온다고 그러더니 두번째 저나하니 병원가야된다네요?ㅋㅋㅋ
진짜친구도 거짓말치고 자기신랑이 저한테 그랫는데 아무소리안하고 넘길려는게 참 어이가없네요
그리고 거짓말도치더라구요
김장김치준다고집에오라길래낼갈게이랫더니첨에손님온다고하더라구요
두번째 저나햇을때 병원가야된다고 병원갓다가바로집가야된다고하더라구요
글고신랑이못나가게하면병원도안가는게맞는거아니예요?
이번기회로 손절칠려구요
너무 어이기엄고 자기신랑이 저한테 찝접됫는데 그냥 넘기는게 황당하고 어이가없네요 주작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