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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까지 눈폭탄…시간당 5cm 쏟아진 첫눈의 여파

제주말차 |2025.12.05 14:14
조회 59 |추천 0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강한 눈이 내리며 교통이 마비됐다. 첫눈임에도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는 이례적 상황이 벌어졌다.

눈구름이 빠르게 지나가며 단시간에 많은 눈이 쌓였다. 경기 가평과 서울 도봉구 등은 6c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6
이날 시민들은 퇴근길 교통 통제로 장시간 불편을 겪었다. 도심 곳곳에서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제설 작업이 진행됐으나 일부 도로는 새벽까지 통제됐다. 시민들은 “집에 도착하는 데 평소보다 몇 배는 걸렸다”고 전했다.

1. 수도권 폭설에 교통 마비…첫눈의 낭만은 사라지고 남은 건 혼잡뿐이었다(+폭설, 첫눈, 대설주의보, 빙판길)

2. 폭설 여파로 출근길 불편...새벽까지 곳곳 교통사고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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