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윤이 제주도에서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의 귤나라 소소한 행복. 동네언니랑 골프 다녀오는길에 새로 생긴 붕어빵 포장마차가 있다고 해서 팥친자로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요. 붕어빵 사다보니 어묵국물 냄새가 너무 좋아서 사장님 어묵추가요”라고 적었다.
박지윤이어 “돌아오는 길에 오늘 간식은 이걸로 해결했다 좋아하는 엄마들 집에 와서 마침 학교마친 아이들과 먹는데 애들은 왜 항상 슈붕인지 모르겠지만 이계절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었어요.(아 …또 군고구마가 드시고싶으시다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귤밭 앞에 놓인 의자에서 붕어빵을 먹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주도에서 ‘소확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박지윤이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