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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위너에서 시기 질투 많은 멤버=나, 나보다 많이 가진 사람 부러워”(컬투쇼)

쓰니 |2025.12.05 15:18
조회 52 |추천 0

 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위너 멤버 내 시기, 질투가 많은 멤버로 본인을 꼽았다.

12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매사 남을 부러워하는 과장님에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연을 전했고, 김태균은 "이런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피곤하다. 자기만 알고 남의 떡이 커 보이고 자기가 가진 것도 좋은 게 있는데 이렇게 살기 쉽지 않다"며 난색했다.

그러면서 김태균은 "'부러움'이라는 말은 괜찮다. 부러워할 수 있다. 부러워하는 것의 잘못된 표현이 질투다. 부러움을 나쁘게 표현하면 시기, 질투가 된다"고 일침했다.

김태균은 강승윤에게 "위너 멤버 중 시기, 질투를 하는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강승윤은 큰 고민 없이 "저다. 그게 바로 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윤은 "전 위너 멤버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을 부러워한다"고 고백, 김태균이 "뭐가 부럽냐. 너도 가진 게 많은데"라고 묻자 "살다보니 저보다 많이 가지신 분이 훨씬 많더라. 뛰어나신 분이 참 많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이에 "비교하면 끝이 없다. 나와 나를 비교하면 된다.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비교하면서 사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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