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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논란 속 위너 내년 돌아오나‥강승윤 “컴백이 목표”(컬투쇼)

쓰니 |2025.12.05 15:19
조회 88 |추천 0

 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그룹 컴백을 소원했다.

12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올해 목표를 많이 지키지 못한 것 같다며 내년엔 목표를 꼭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더니 두 DJ 김태균, 강승윤의 내년 목표도 물었다.

김태균은 "전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들이 꽤 많다. 글도 한 번 더 써보고 싶고 피아노를 좀 배워볼까 생각도 있다. 그게 평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다. 웬만하면 하면 되는 게 꾸준히 하면 감이 올라올까 싶다. 악기 하나 배워서 공연에서 연주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승윤이 "기타는 치지지 않냐"고 하자 그는 "기타 치는데 피아노를 꼭 치고 싶다"며 "제가 누나가 두 명 있는데 어릴 때 피아노를 따라서 배우러 다녔다. 어느날 피아노 위에 '이런 거 여자들이나 하는 거야. 난 야구할 거야'라는 편지를 써놓고 나갔는데 평생 후회"라고 털어놓았다.

강승윤은 "전 콘서트 투어를 하니까 내년 초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다. 또 전 위너 컴백(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개인적 목표는 "이렇게 일하면서 사는 게, 내일 살아가는 게 목표"라고 말한 강승윤은 가보고 싶은 곳이나 먹고 싶은 것이나 해보고 싶은 것 없냐는 질문에 "그런 건 소소하게 잘 이루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송민호는 최근 대체복무 기간 동안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경찰에 따르면 송민호는 근무 시간 근무지 이탈 사실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 이후 위너는 송민호를 제외하고 지난 7월 단독 콘서트 '2025 위너 콘서트 'IN OUR CIRCLE'(인 아우어 써클)을 개최한 바 있다.

위너의 마지막 앨범은 지난 2022년 발매된 'HOLIDAY'(홀리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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