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뉴스엔 DB), 스텔라 김(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에 의해 배우 김동욱의 아내인 스텔라 김의 근황이 공개됐다.
기은세는 12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녁 준비. 김치 얻었으니까 보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손수 수육을 삶아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는데, 이때 기은세의 식사 메이트는 배우 김동욱의 아내인 스텔라 김이었다.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기은세는 "이모 아가 곧 태어난데"라며 배가 부른 스텔라 김의 근황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우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동욱은 지난 2023년 12월 스텔라 김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아내의 딸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미국 교포인 스텔라 김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조였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연습생 생활을 하던 스텔라 김은 부모의 반대로 그룹 활동 계약을 하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미국과 서울을 오가며 마케터로 활동 중이다.
김동욱은 지난 12월 3일 개봉한 영화 '윗집 사람들'에 출연했다.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은 매일 밤 들려오는 섹다른 층간소음을 계기로 윗집 부부(하정우, 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 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하정우의 감독으로서 네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