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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된 순돌이 이건주, 예약 꽉 찼다더니 으리으리 새 신당 공개(특종세상)

쓰니 |2025.12.05 22:58
조회 228 |추천 0

 MBN ‘특종세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에서 무속인이 된 이건주의 새 집이 공개됐다.

12월 4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716회에서는 엘리트 은행원에서 무속인이 된 함수현이 이건주의 집을 찾았다.

이날 공개된 이건주의 집은 4개월 전 서울을 떠나 이사한 곳이었다. 함수현이 "건주 오빠 신당 있는 곳"이라고 하자 이건주는 "일명 새로운 집이라고 한다"고 너스레, "제가 드디어 이곳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자랑했다.

MBN ‘특종세상’ 캡처

무속인의 삶에 집중하기 위해 이사를 했다는 이건주는 전보다 더 넓고 쾌적해진 신당도 자랑했다. 같은 신아버지에게 신내림을 받아 이건주와 가족이 됐다는 함수현은 이건주의 신당에 인사를 올렸다.

한편 1986년 방영된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문간방 세입자 가족의 장남 최순돌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건주는 지난해 8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

이건주는 지난해 12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가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는데 뭔가 너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내년 11월까지 예약이 차 있다"고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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