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짧고 충동적이고 남 눈치 전혀 안보고 본인이 라방에서 말한 것처럼 그때그때 꼴리는 대로 사는 데 충실하고 뭐든 쉽게 질려해서 뭐 하나 붙잡고 진득하게 하는 성격이 못되고 독선적인 면이 있는 데다가 남이 해주는 지적이나 충고 같은 걸 귀담아 듣는 편이 아니고 본인이 하고 싶다 맞다고 판단되는 행동을 바로바로 실천하면서도 그 행동에 따른 뒤탈까지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 ㅇㅇ 물론 이런 모습들이 정국이의 다가 아니고 팬들이 진짜 좋아라하는 이런 저런 사랑스러운 면모들도 분명히 있음 근데 맘에 안들고 고쳤으면 하는 행동거지들을 팬들한테 너무 많이 보여준 것도 사실 맞음 이번 일도 마냥 가볍게 생각하거나 아예 듣기 싫다고 받아들일까봐 걱정인데 팬들이 지금 쓴소리하는 것도 애정이 조금이라도 남아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