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그루는 12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느무 추워 안에 오니 따뜻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운동 센터 방문 후 한 의류 숍에 들른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자기 훅 떨어진 기온에 두꺼운 패딩을 입고 귀도리까지 한 한그루는 마치 대학생 새내기 같은 동안 미모를 뽐낸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싱그러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 5월생으로 만 33세다. 2015년 11월 만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9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3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