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그루, 귀도리 하나에 몇 살이 어려진 거야‥애가 둘인데 여대생 미모

쓰니 |2025.12.06 15:11
조회 22 |추천 0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그루는 12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느무 추워 안에 오니 따뜻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운동 센터 방문 후 한 의류 숍에 들른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자기 훅 떨어진 기온에 두꺼운 패딩을 입고 귀도리까지 한 한그루는 마치 대학생 새내기 같은 동안 미모를 뽐낸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싱그러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 5월생으로 만 33세다. 2015년 11월 만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9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3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