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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랬는데 요래 됐다" 박지성 딸, 10년 사이 폭풍 성장…박지성은 왜 그대로?

쓰니 |2025.12.06 16:29
조회 41 |추천 0

 박지성이 10살 된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 김민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이 10살이 된 딸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공개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요랬는데 요래 됐습니다. Happy 10th birthday,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과 딸이 과거와 현재,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포즈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첫 번째 사진 속에는 어린 딸이 박지성의 무릎에 앉아 앳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어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는 10살로 훌쩍 자란 딸이 같은 자세로 아빠 품에 안겨 있다. 칼단발이었던 어린 시절과 달리, 긴 머리에 안경을 쓴 지금의 모습에서는 폭풍 성장한 분위기가 느껴졌다.박지성이 10살 된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 김민지 인스타그램
특히 딸을 바라보는 박지성의 환한 미소에서 '딸 바보' 아빠의 다정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딸은 이렇게 컸는데 박지성은 그대로다", "연우 정말 예쁘게 컸다", "아빠 미소가 너무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영국 런던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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