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과 딸/김민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축구선수 출신 해설가 박지성이 10살 딸과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민지의 인스타그램에는 "요랬는데 요래 됐습니다. Happy 10th birthday 우리 딸"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0년 전과 현재, 같은 장소에 있는 박지성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딸 연우 양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그에 반해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박지성의 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는 컸는데.. 지느님은 그대로이신 거죠?", "하나도 변하지 않으셨다", "진짜 폭풍성장이다" 등 댓글을 남겼다.
박지성은 지난 2014년 7월 아나운서 김민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