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시영, 독박육아는 피했네..아들과 둘째 케어 “고마운 내 육아동지”

쓰니 |2025.12.06 17:49
조회 32 |추천 0

 

이시영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각보다 더더 좋아하는 정윤이방. 그리고 고마운 내 육아동지. 동생 물건은 전부 다 테스트 해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새로 이사할 집의 일부와 아들 정윤 군이 동생을 돌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힘들 엄마를 위해 동생 케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오빠 정윤 군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올해 3월 이혼했다. 이혼 후 이시영은 파경 전 냉동 보관한 배아로 임신에 성공해 둘째를 출산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