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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열애설' 박주현, 비키니로 뽐낸 핫바디 [스한그램]

 ⓒ박주현 SNS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박주현이 싱그러운 초록빛 비키니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현은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현은 산뜻한 그린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잔잔한 물가에 서거나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묶은 머리와 군더더기 없는 라인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담백한 매력이 돋보인다. 따뜻한 조명 아래 대나무와 돌담이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박주현 SNS 캡처

또 다른 컷에서는 자쿠지 안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바쁜 촬영 스케줄 사이 휴식을 만끽하는 배우의 일상이 그대로 묻어난다. 팬들은 "분위기 여신", "건강미 미쳤다", "사진만 봐도 힐링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주현 SNS 캡처

박주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고,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2024), '드라이브'(2024)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도 여러 작품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주현은 최근 송민호와의 열애설로도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2022년 영화 '서울대작전'을 계기로 가까워져 약 2년째 교제 중이라는 전언이다. 송민호가 박주현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고, 박주현이 그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서로를 응원해온 정황도 알려졌다. 다만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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