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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배불리힐스' 캐스팅 개입설에 정면 반박 "내가 뭔데.."[아형][별별TV]

쓰니 |2025.12.06 22:02
조회 39 |추천 0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장훈 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농구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열혈농구단'은 농구계의 전설 서장훈이 직접 만든 전설의 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제패기를 다루는 예능이다. 2025.11.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캐스팅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직접 해명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10회에는 '뼈 vs 살' 특집으로 '뼈말라' 대표 이윤석과 , '살올라' 대표 이호철, 김규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이호철이 서장훈과 함께 출연했던 SBS 예능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왜 '배불리힐스'에 안 들어갔어? 장훈이가 너 뺀 거야?"라고 물었다.
/사진='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배불리힐스'는 '먹찌빠'를 연출한 김기태 PD와 육소영·김보람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신개념 먹방 예능으로, 기존 출연진들의 재합류 여부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호철은 "장훈이 입김이 있긴 하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즉시 "내가 도대체 뭔데 누구를 빼고 말고 하니?"라며 캐스팅 개입 의혹을 부인했다.
/사진='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이어 이호철은 서장훈과 함께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장훈이가 '먹찌빠' 할 때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회식비가 거의 경차 한 대 값이 나왔다. 그때 우설을 처음 먹어봤다"고 말했다.

또 "1병에 4만 원 하는 증류주를 막 시켜 먹게 해줬다"며 서장훈의 통 큰 회식 스타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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