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병 온 것도 이해하고 상처받은 것도 이해함
회피 좀 그만하라고 뭐라도 이야기하라고 숨지 말라고
아미들 터진거 보면서 공감도 가면서 그냥 한숨 겁나 쉬었음 나도
그렇다고 다른 멤버들을 같이 언급하면서 트창+정병들+그놈의 구아미 청기백기에 직접 떡밥 주는 짓들은ㅎ
또 시작이네 하면서 팔짱 끼고 지켜봄
과열되고 플 탔던게 단체 플랜 때문임(ㅋㅍㅌㅌ에서 확장됐다는 말임 멤버들 활동 없는거 멤버 탓하는 느낌으로)
남준이도 그걸 본 것 같고ㅇㅇ 조롱으로 진심이 없다, 변했다, 의지 문제다, 방탄 안 하고 싶은거다 등등 내가 이틀동안 짹에서 본 말들을 남준이도 봤을거라는 생각에 걍 머리가 아픔
회사는 하...이 썅것들은 욕도 아까움 ㅈㄴ 뭐 한두개가 문제여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겠는데 총체적 난국임
걍 전부 다 문제임 싹 다 ㅅ.ㅂ.ㅅ.ㅂ.
내부일을 다 알 수도 없다만, 걍 남준이가 그 상황들을 다 이야기 해주지 못하는거에 답답해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속상했음
정국이는....아 뭐라 말해야 하냐....
그동안 해왔던 것들에 진심을 다했던 모습들(눈 반짝빤짝한 그 진심이 거짓이었다고 단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음. 적어도 나는)
그게 다 거짓이었다는 프레임인지, 진짜였는지 의심을 받을 여지가 있는 떡밥을 주는 행동을 좀 조심해주라는게...이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쿠션어 개힘들어 나도)
연애 그 자체로 이러는게 아니라는 것만 알았으면 좋겠네
오해할까봐 붙이는 사족인데
탈덕은 없습니다 그딴거 못해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