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BS 막내 아나운서 김가현, 얼굴도 예쁜데 기럭지도 우월하네

쓰니 |2025.12.06 23:04
조회 121 |추천 0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김가현(25) SBS 아나운서가 일상에서도 상큼한 미모를 빛냈다.


김가현 아나운서는 2일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아니었으면 못 올릴 사진. 더웠다 추웠다 해도 햇빛은 계속 이뿌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