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 윈터가 귀여운 토끼로 변신했다.
윈터는 지난 12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윈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흰색 퍼 재킷에 큰 귀가 달린 토끼 모자를 쓰고 인간 토끼로 변신했다. 큰 눈을 포함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윈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윈터가 소속된 에스파는 일본 연말 프로그램 NHK '홍백가합전' 출연을 확정했으며, 최근 내년 4월 11~12일 오사카 쿄세라돔 첫 입성, 25~26일 도쿄돔 세 번째 공연 소식을 발표했다.
한편 윈터는 지난 4일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온라인상에는 정국과 윈터의 커플 타투, 커플 네일, 소셜미디어 계정명 등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