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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박나래와 비교되네…장도연, 사명감 있다 “먹칠하지 말아야지 생각”

쓰니 |2025.12.07 10:05
조회 79 |추천 0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먹칠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 캡처

12월 5일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드디어 모신 초특급 슈퍼스타 게스트 길바닥부터 19년간 함께해 온 찐친 케미'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 캡처

허경환은 장도연과 전화 통화에 나섰다. 그는 장도연에게 "내가 예전에 생각을 해보니까 너랑 나랑 '톡킹18금' 동엽이 형 하는 거 찍고 또 우리가 우승을 오래 하지 않았나. 내가 요즘 토크 강의하는 곳 가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라고 말했다.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 캡처

허경환은 "제가 '톡킹18금'으로 토크 하는 서바이벌에서 1회부터 끝까지 살아남았다고 하면 사람들이 박수를 친다. 그전 회에 아쉽게 떨어진 친구가 장도연이라고 하면 박수를 더 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쉽게도 도연이가 먼저 떨어졌지만, 다행히도 도연이는 아직 잘나가고 있다고 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 캡처

허경환은 "오늘 '미운 우리 새끼' 촬영하고 있다. 난 진짜 고마운 게 '동엽이 형이 도연이랑 너랑 토크 잘한다고 뽑아놨더니 하나는 꽃게 춤추고 있고 하나는 이상한 유행어 하고 있고 내 판단이 완전히 틀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너희들 보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느낀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맞다. 그런 건 들을 때마다 감동스러워"라고 힘을 보탰다. 허경환은 "난 약간 사명감이 있다. 거기에 누가 되면 안 되겠다"라고 밝혔다. 장도연도 "나도 있어. 맞아. 나도 먹칠하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그래서 네가 너무 잘하고 있어서 '일단 됐다' 싶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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