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신민아가 아름다운 12월의 신부 미모를 뽐냈다. 2015년 개봉한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서 만났던 전도연, 김고은이 스릴러로 다시 만났다. 2025 시즌 K리그가 시상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12월의 신부>
루이비통 포토콜 행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인근에서 열렸다.
이날 결혼을 앞둔 배우 신민아가 참석했다.
지난 2015년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신민아는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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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10년 만에 재회>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언론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3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전도연, 김고은, 박해수, 이정효 감독이 참석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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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K리그 수상자들>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수상자 명단>
K리그1 MVP -울산 HD 이동경
K리그1 감독상-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
K리그1 영플레이어상-강원FC 이승원
K리그1 베스트 11 GK송범근 (전북 현대)
DF이명재 (대전 하나시티즌)
DF야잔 (FC 서울)
DF홍정호 (전북 현대)
DF김문환 (대전 하나시티즌) MF송민규 (전북 현대)
MF김진규 (전북 현대)
MF박진섭 (전북 현대)
MF강상윤 (전북 현대)
FW이동경 (울산 HD)
FW싸박 (수원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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