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컨이나 영상 없는 건 이번 라방으로 이유 알겠던데

하반기 날린 거는 예전처럼 자기들만 있던 빅힛이 아니고 상장회사라 자기들 마음대로 정할 수 없어서고 

롱폼이니 숏폼이니 컨텐츠 이야기 하면서 고민 한다는 말만 봐도 원래는 회사가 그런 걸 알아서 준비해주면 가수는 그냥 찍으면 되는건데 회사가 올해는 찍어줄 생각도 뭐 해줄 마음도 없으니 가수가 롱폼, 숏폼 고민하고 있다는 소리지 

달방, 본보야지, 시그, 추석인사 이런 거 회사가 찍어줘야 하는데 안 찍어준다는 거잖아 그리고 그걸 이제와서 고민한다는거고 

대놓고 방치하고 있단 소리지 뭐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