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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서하얀, 176cm·53kg 그냥 나오는 게 아니네..다이어트 식단 보니(‘서하얀’)

쓰니 |2025.12.08 13:09
조회 96 |추천 0

 

사진=유튜브 채널 ‘서하얀’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다이어트 식단 중 ‘꽁치 쌈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유튜브 채널 ‘서하얀 seohayan’에 ‘임창정 서하얀 패밀리’s pick! 이건 못 참지~! 퀵 다이어트 전용 꽁치 쌈장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간편 다이어트 식단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한테 ‘도대체 뭐 드시고 이렇게 관리를 하시나요’ 이런 질문이 많은데 저도 관리도 엄청 하고 있고 식단 관리도 은근 하고 있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평소 즐겨 먹는 간편한 꽁치 쌈장, 양배추 쌈밥 레시피를 공유하겠다는 서하얀은 “친한 동생이 쌈장을 만들어서 갖다줬는데 너무 맛있더라. 그 뒤로 꽁치 쌈장을 만들어서 양배추, 귀리 현미밥에 간단히 해결해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을 많이 받곤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하얀이 요리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칼질을 하며 그는 “배우지 않은 요리법”이라고 민망해한 뒤 “요리학원을 다닌 법 없다. 다 살아가면서 배우는 것”이라고 웃어보였다. 또 임창정이 요리를 도와주냐는 물음에 “정말 많이 도와준다. 근데 가끔 옆에 있으면 나의 목적과 다른 길로 갈 때가 많더라”며 “자극적인 걸 좋아하고 저는 심심한 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또 서하얀은 꽁치 쌈장에 대해 “저는 하루 한 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며 “애들한테는 아침에 양배추 쪄서 꽁치 쌈장 찍고 야채랑 같이 골고루 먹으라고 주면 특히 준표가 되게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실제 가족들의 먹방 현장도 펼쳐졌다. 임창정과 아들은 “뭐야. 너무 맛있어 진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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