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뼈말라'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조이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 SNS.
조이 SNS.사진 속 조이는 고전적인 분위기의 서재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크 셔츠와 아가일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초미니 스커트에 퍼 부츠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조이는 앉아 있는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하고 날씬한 허벅지로 시선을 끌었다. 서 있는 자세에선 잘록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슬림한 체형이 더욱 강조됐다.
조이 SNS.한층 짧아진 단발 헤어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조이의 청초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조이는 지난달 27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했으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조이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