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승기 “강호동 ‘1박2일’ 나이=현재 내 또래…그런 에너지 어떻게 썼는지”(가요광장)

쓰니 |2025.12.08 13:24
조회 57 |추천 0

 이승기,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승기가 오랜만에 KBS를 찾았다.

12월 8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승기가 출연�다.

이날 이승기는 "KBS 이 공간에 진짜 오랜만에 왔다"고 밝혔다. 이에 이은지는 "저희가 초면이냐"며 내적 친근감을 드러냈고, 이승기 역시 "저도 방송에서 많이 봐서"라며 "중간에 (나)영석 형이 있어 그런가"라고 반응했다.

특히 이승기는 "(강)호동 형이 36살~38살이다. 지금 제 나이 또래인데, 어떻게 그렇게 했나 모르겠다. 지금도 몸 안 풀고 찬물에 들어가면 놀라는데"라며 "정말 시기가 있는 것 같다. 그런 에너지를 쓸 수 있는"이라고 말했다.

또 이승기는 "'이것만은 내가 지킨다'라고 하는 관리 팁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그냥 꾸준히 깔짝깔짝 한다. 한 우물을 깊게 파진 않고 깔짝깔짝. 어디 가서 말은 해야 되니까"라며 "MC로서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해"라고 덧붙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