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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처형' 이유비, 공백기 속 경사 전했다…첫 영화제 MC 도전

쓰니 |2025.12.08 15:58
조회 33 |추천 0

 

배우 이유비가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 한라홀에서 진행되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를 맡는다. 이유비는 가수 겸 배우 김동완과 함께 진행 호흡을 맞춘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12년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으로 시작되었으며 2024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개봉된 영화와 OTT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감독과 배우들에게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시상을 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유려한 말솜씨로 각종 시상식과 다수의 토크쇼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온 경험이 있는 이유비는 이번 영화제에서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1, 2', 7인 시리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유비는 7인 시리즈를 통해 2년 연속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 이유비는 '제14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과 YKA FESTA 2025에서 연기자 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유비의 첫 영화제 MC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은 오는 10일 오후 5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유비는 지난 2021년 영화 '평양랭면', 2024년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로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그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승기와 결혼한 배우 이다인의 동생이다. 이승기는 지난 4월 29일 소속사를 통해 장인의 기소 사실을 알리며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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