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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박나래 ‘주사 이모’와 친분 있나? 한남 집 방문→“10년 넘었으면”

쓰니 |2025.12.08 16:12
조회 183 |추천 1

 뉴스엔 DB 샤이니 키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가 코미디언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불린 A 씨와도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12월 6일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A 씨가 올린 게시글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A 씨는 "꼼데야~ 너 왜 그래??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는 건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 씨는 "알 수 없는 꼼데 마음?? 10년이 넘었으면 이제 그만 사이좋게 지내자?? 가르송은 안 그러는데 넌 왜 그래"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갈색 푸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서 A 씨가 말한 꼼데와 가르송은 샤이니 키의 반려견이다. 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반려견 꼼데, 가르송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도 꼼데와 가르송의 모습이 포착됐다. A 씨는 "가르송. 오랜만에 만나서 어이구~ 너는 여전히 착해. 꼼데. 너 나 가나, 안 가나 지키고 있는 거지"라고 말했다.

A 씨는 장소 한남 유엔빌리지를 태그 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은 지난해 작성된 것이다. 키는 4년 동안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고급 빌라 라테라스한남에 거주했다. 키는 올해 초 한남동 스위트캐슬3로 이사했다.

A 씨가 올린 사진과 영상 속 반려견이 키의 반려견이 맞다면 키 역시 A 씨와의 친분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 A 씨는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소셜미디어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12월 5일 코미디언 박나래가 의료법 위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특수상해, 상해 혐의로 형사 고발까지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전 매니저 갑질 의혹이 일어난 지 불과 이틀 만에 또 다른 폭로가 등장한 것. 특히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일명 '주사 이모'라 불리는 A 씨에게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측 관계자는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대해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 수액 주사를 맞았다"라며 왕진을 받았을 뿐 불법 의료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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