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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좀] 내가 그렇게 꼴뵈기 싫냐? 내가 니 꼬붕이냐?

ㅇㅇ |2025.12.08 21:04
조회 6,410 |추천 12
요즘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서 글써봅니다솔직하게 저도 잘한것만은 아니라 솔직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가 흔히 말하는 좋소기업에 가!족!같은 회사입니다.저희는 프레스장비, 검사장비를 만드는 작은 중소기업이고, 저는 거기서장비를 설계하는 업무를 합니다(한번씩 현장보러 가는거 이외에는 전부 컴퓨터로 설계만함)
근데 제가 평소에 뒷목이 안좋고 두통도 심한편이라 좀 힘든상황입니다일자목이 심해져서 손저림 약간있고 두통도 있어서 병원에서평소에 관리를 잘해야한다고 뒷목 전용으로 풀어주는 기기랑 진통제랑 교정운동 가르쳐줘서관리 하고있는중입니다
근데  제가 일할때 자세가 이미 좀 틀어져있어서 그런지 목이 정말 말도 안되게 뻐근해요 평소에..ㅠ
그래서 병원에서 마사지기 추천해준거 써야 쫌 나아지고 해서 집중도 잘 되거든요(정말 제가 두통이 심합니다)
근데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딱 두놈만 저보고 ㅈㄹ 발광을 합니다..저희 대표님 동생이 부장.. 그리고 내 사수인 팀장이 뭐라고 하는데예를 들자면, 부장이 할거 없어서 어슬렁거리다가 나 보더니 '아픈게 아주 벼슬이세요 매니저님~' 이러더라구요ㅠ그러면 옆에서 팀장이 혼잣말로 '저 ㅅㄲ는 맨날 아파 나도 아픈데 ㅅㅂ' 이렇게 리얼로 욕합니다.. 이게 반복이다 보니 사람 뚜껑열립니다
마사지기 저도 안쓰고 싶어요 그리고 하루종일하는것도 아니고하루에 20분정도만 쓰는데 왜그러는지.. 시끄러운거면 이해라도 가겠는데 심지어 조용함
팀장은 지 일좀 너프하면 책상에서 스트레칭 밴드로 운동하고 그러면서나 마사지기 쓰는거가지고 그러는거는 너무 한거아닌가요?
내가 만만해서 그런가 꼴뵈기 싫어서 그런가아니다 둘다인가 보네요..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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