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간힘을 써도

ㅇㅇ |2025.12.09 01:01
조회 1,008 |추천 1
너가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진 않아

그날을 항상 곱씹으며 생각해

널 위해 얼마나 많은 배려를 해줬는데

그걸 못느꼈다는 말 너무 상처였는데..

아직도 그래?

내가 얼마나 널 사랑했는데 진짜 나빠

자존심 센 넌 나한테 다시 연락 올 일 없겠지

매정하게 돌아선 순간에도 붙잡은건 나였으니까
추천수1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