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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공명, 동생 NCT 도영 입대 응원..까까머리에 뽀뽀 “다치지말고 잘 다녀와”

쓰니 |2025.12.09 10:42
조회 196 |추천 0

 

사진=공명 채널

사진=공명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명이 친동생 도영을 응원했다.

그룹 NCT 멤버 도영은 지난 8일 입대했다. 그는 멤버 정우와 나란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도영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이에 공명의 친형인 배우 공명은 “내 동생 군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고 격려했다.

이어 “미래에서 기다릴게”라고 덧붙였다.

또한 공명은 “정우도 잘 다녀와”라고 같은 날 입대하게 된 정우 역시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까까머리가 된 도영의 뒤통수에 뽀뽀를 하고 있는 공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공명, 도영의 우애가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공명은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또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기획 남궁성우/연출 이상엽/극본 황해연)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너의 그라운드’는 단 한번의 좌절로 멈춰버린 야구선수(공명 분)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한효주 분)를 만나 그라운드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다.

도영의 싱글 ‘Promise’는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늦은 말 (Promise)’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곡 ‘늦은 말 (Promise)’과 수록곡 ‘Whistle (Feat. 벨 of KISS OF LIFE)’(휘슬) 등 총 2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도영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욱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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