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결혼 앞두고 득녀 소식에 축하 물결
신화 이민우가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9일 여러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아내인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가 서울 강남의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전해졌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두 사람은 2026년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아미 씨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세 딸을 이미 양육 중이다.
이민우는 지난 7월 SNS를 통해 결혼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인연과 마음이 닿아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연극과 전시회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고,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 고정 출연 중이라 이번 출산 소식도 방송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크다. 새 가족의 합류로 향후 그의 방송 활동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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