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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신세계家’ 애니 손예진…노출 아닌 자신 있는 과감한 백리스

 뉴스엔 DB 아이브 장원영, 손예진, 애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부터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배우 손예진 등 과감한 백리스 의상을 선택해 화제를 모은다.

뉴스엔 DB 아이브 장원영

장원영은 12월 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브랜드 기념 포토콜에 등장했다. 장원영이 선택한 의상은 화이트톤의 컷아웃 미니 원피스였다.

뉴스엔 DB 손예진

앞서 장원영은 "먹고 싶을 때는 많이 먹는데 일하거나 조금 스트레스 받으면 나는 입맛부터 떨어진다. 일할 때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운동하는 거 좋아한다. PT를 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DB 배두나

프로필 기준 장원영의 키는 173cm, 체중은 48kg로 알려져 있다. 운동을 좋아한다는 장원영의 백리스는 이유 있는 자신감이었다. 장원영은 밝은 자신의 피부 톤과 어우러지는 화이트톤을 선택했다. 특히 쇄골과 등 라인을 두드러지게 보이는 의상을 착용해 시선을 끈다.

뉴스엔 DB 브브걸 유나

최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도 백리스 자태를 자랑했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이기도 하다.

뉴스엔 DB 김신록

애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뷰티 브랜드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애니는 등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실크 홀터넥 탑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 카펫에 등장한 손예진도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도 등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손예진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구 운동하는 모습을 자랑해왔다. 이 외에도 브브걸 유나, 배두나김신록 등도 백리스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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