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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이번엔 가수로 컴백…2년 3개월만 싱글 '태양계' 발표

쓰니 |2025.12.10 08:43
조회 45 |추천 0
오는 17일 오후 6시 싱글 '태양계' 발매

 



(MHN 이수윤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싱글 '태양계'로 2년 3개월만에 컴백한다.

김세정은 지난 8일 공개된 컴백 포스터와 무빙 포스터를 통해 신보 발매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음악 활동의 시작을 예고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23년 9월 발매된 정규 1집 '문(門)' 이후 김세정 이름으로 약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공개된 컴백 포스터에는 자연광과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흐릿하게 비친 실루엣이 더해져 우아한 무드가 한층 강조돼 김세정이 이번 신보를 통해 담아낼 감성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어 함께 공개된 무빙 포스터에서는 클래식한 공간을 배경으로 뒷모습에서 시작해 천천히 뒤돌아보는 장면으로 연출되며 싱글 앨범 '태양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김세정은 지난 2016년 '꽃길'을 통해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발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미니 1집 앨범 '화분', 디지털 싱글 'Whale', 미니 2집 'I'm'에서 꾸준히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색을 확장했다.



또한 김세정은 지난 2017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만에 하나'를 시작으로 '경이로운 소문' 1,2 OST '재회(再會)', '다시 그렇게', '사랑의 불시착' OST '나의 모든 날', 최근 '취하는 로맨스' OST '두 사람'까지 다채로운 드라마 OST에 참여한 바 있다.

김세정은 MBC 금토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부보상 박달이 역을 맡았다. 또한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2026년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총 8개 글로벌 도시에서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 투어를 개최한다.

한편, 싱글 '태양계'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MHN DB,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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