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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무슨 일 있었나…소속사, 팬 선물 수령 중단 발표

쓰니 |2025.12.10 09:39
조회 176 |추천 0

 

배우 신예은 측이 팬들의 선물 정책을 재정비하며 일부 제한을 예고했다. 그동안 팬들의 다양한 응원과 마음을 소중하게 받아온 만큼 변화된 내용을 정확히 안내하며 양해를 구했다.
신예은의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계정을 통해 "신예은 배우 선물 수령 관련하여 안내해 드린다"며 "앞으로 편지를 제외한 모든 선물 수령이 중단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소속사는 "2025년 12월 21일 이전 도착한 선물에 한해 배우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해당 날짜 이후에 도착하는 모든 형태의 선물은 수령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임의로 발송된 선물은 반송 또는 폐기 처리될 수 있다"고 알렸다.
또한 다가올 신예은의 생일과 관련해서도 소속사는 "신예은 배우의 생일 역시 편지만 수령이 가능하며 현재 준비 중이신 선물 또는 서포트가 있다면 정중히 사양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은하수(팬덤명) 분들의 진심이 담긴 편지가 가장 큰 힘이 된다는 배우의 말을 대신 전하며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며 "항상 신예은 배우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신예은은 현재 차기작으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가제)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한창이다. 이 작품은 카카오웹툰 인기작을 원작으로 한 메디컬 로맨틱 코미디로, 섬마을 편동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와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의 특별한 인연을 그린다.
연출은 쿠팡플레이 '소년시대', SBS '열혈사제' 등을 통해 유쾌한 연출력을 입증한 이명우 감독이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로코 장인' 이재욱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온 신예은의 조합까지 더해져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신예은은 작품에 대해 "하나의 공동체가 모여 사는 섬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며 "대본 리딩에서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다!' 라고 확신을 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잘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신예은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와 tvN 드라마 '정년이' 등에 출연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배우 김다미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는 오는 2026년 ENA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TV리포트 DB, 앤피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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