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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개업 바쁜가, 박명수 “부부도 급한 볼일 끝났으면 떨어져, 혼자가 좋다”(라디오쇼)

쓰니 |2025.12.10 11:41
조회 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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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9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아내가 부부 2행시를 보내왔다고 하면서 "'부부는 붙어있으면 싸운다'라고 왔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결투 신청 같은거 아닐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알아서 잘 해결해라. 부부뿐이냐 부모자식 간에도, 회사동료도 붙어있으면 싸운다. 그냥 급한 볼일 끝났으면 떨어져라"라고 했다.

그는 "요즘은 혼자 있는 것이 좋다.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 최근에 게임 광고도 하나 찍었는데 재밌더라"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앞선 방송에서도 박명수는 "어차피 다 인생은 혼자가 되는 거예요. 혼자일 때 뭘 하면 재미있는지를 찾으세요"라고 결혼 생활에 대해 조언한 바 있다.

한편 최근 한수민은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비만 관련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원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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