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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몰래 방 공개하더니…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 매번 고민" ('돌싱포맨')

쓰니 |2025.12.10 13:33
조회 58 |추천 0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결혼 생활을 두고 숨김없는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이혼을 늘 고민해 왔다고 밝히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10일 SBS 공식 채널에는 '야노시호X이혜정X박제니, 런웨이 씹어먹은 그녀들의 화끈한 입웨이'라는 제목의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패션계와 방송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야노 시호, 이혜정, 박제니가 게스트로 등장해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남편이 파이터인데 맞을 때마다 마음고생을 많이 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 "지는 게 더 마음 아프다. 맞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싸울 때 기합을 더 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최근 온라인을 달군 '추성훈 집 공개 영상'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앞서 추성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내와 상의 없이 정리되지 않은 집안을 촬영해 공개했고, 해당 영상은 1,000만 뷰를 넘기며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왔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관심과 달리 야노 시호는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야노 시호는 "이혼을 고민한 적이 있냐"는 돌직구 질문에 망설임 없이 "매번 한다. 다들 이혼해 봐서 아시지 않냐"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세 사람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사진= TV리포트 DB,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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