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으로 커피랑 디저트 시킨담에 가게에 찾으러 가서 빨대 비닐 뜯을려고 하고있다가 빨대 비닐이 잘 안뜯겨서 혼자 고군분투 하고있엇는데 알바생분이 계속 쳐다보고 계셨는지 조용히 빨대 들고가서 뜯어주심... 이게 뭐가 설레냐고 할 수 있는데 먼가 설렜음.... 집앞이라 내가 마스크쓰고 모자써서 시야가 좁아가지구 얼굴은 못봤는데 자주 가야겠다
배민으로 커피랑 디저트 시킨담에 가게에 찾으러 가서 빨대 비닐 뜯을려고 하고있다가 빨대 비닐이 잘 안뜯겨서 혼자 고군분투 하고있엇는데 알바생분이 계속 쳐다보고 계셨는지 조용히 빨대 들고가서 뜯어주심... 이게 뭐가 설레냐고 할 수 있는데 먼가 설렜음.... 집앞이라 내가 마스크쓰고 모자써서 시야가 좁아가지구 얼굴은 못봤는데 자주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