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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측, 박나래 ‘주사 이모’ 불똥에 “일면식도 없어” 해명[공식]

쓰니 |2025.12.10 15:49
조회 57 |추천 0

 

정재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정재형 측이 방송인 박나래의 ‘주사 이모’ 관련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10일 정재형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헤럴드POP에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와전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입장을 전한다”며 “논란 중인 예능 방송분과 관련해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입장을 냈다.

이어 “A씨와와 친분 관계는 물론 일면식도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MBC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던 지난해 12월 13일 방송분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영상에서 박나래와 정재형은 함께 김장 80포기를 하며 ‘링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최근 박나래의 논란이 연상되는 만큼 해당 영상을 삭제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3일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불법 의료 시술 의혹 제기와 함께 ‘주사 이모’ 논란도 터졌다. 여기에 ‘주사 이모’가 의사 면허가 없다는 폭로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의료 행위 관련 법적으로 문제 될 부분은 전혀 없으며, 바쁜 일정으로 인해 병원 내원이 어려워 평소 다니던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게 왕진 요청한 것이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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