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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신세경, 인형이라 해도 믿겠어…국위선양 급 압도적 비주얼 자랑

쓰니 |2025.12.10 16:38
조회 144 |추천 1

 신세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신세경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신세경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경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심플하면서도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선택, 우아하면서도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또 신세경은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인형'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이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차기작 영화 ‘휴민트’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보다 깊어진 감정선과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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