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압도적 근육 몸매를 자랑했다.
윤후는 12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행히 중량 유지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를 입고 우람한 팔뚝을 자랑 중인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동석 뺨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지난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미국의 명문대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