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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홀로 미국行 선택하더니…밝은 근황 전했다 [RE:스타]

쓰니 |2025.12.10 16:45
조회 72 |추천 0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지난해 미국 명문대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미국에서 생일을 맞이한 윤후가 또다시 즐거운 일상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후는 지난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기말 끝"이라며 거울 셀카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후가 화장실 안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윤후는 "한국 가기 전까지 하루 종일 헬스장에 박혀있을 생각에 신난 1인"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다행히 중량 유지 성공"이라면서 한껏 벌크업이 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후는 지난 1일 생일 후기를 남기며 주변인들에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그는 "11월 28일 제 생일에 이모, 삼촌과 아기들한테 편지랑 실타래 인형 선물, 케이크까지 받았다. 전에 한 번 뵀던 손님 이모, 삼촌들도 제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셨다"도 밝혔다. 이어 "그리고 늘 그렇듯이 일주일 동안 먹고 싶은 거 마음껏 사주고 푹 쉬게도 해주셨다. 저는 정말 복 받은 사람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타지에서도 저를 이렇게 행복하게 챙겨주고 축하해 주는 분들이 있다는 게 마음 깊이 감사할 뿐"이라며 "예쁜이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매번 따스한 소식을 전하는 윤후에 누리꾼은 "아기가 이렇게 컸냐. 잘 컸고 너무 예쁘다", "벌크업 멋있다. 존경스럽다", "윤후 진짜 멋있다. 하지만 운동할 때 몸조심하길"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2006년생인 윤후는 지난 2014년 방영된 MBC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 "나의 외사친", "자본주의학교", "이젠 날 따라와"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지난해 엘리트 오픈 스쿨 코리아를 월반 졸업한 현재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생이다. 해당 대학교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가장 오래됐으며, 2023년 기준 미국 대학 랭킹 22위에 오른 명문대다. 당시 윤민수는 "모든 발표가 끝나고 드디어 후가 학교를 결정했다. 마음껏 자랑하려고 한다. 축하해 달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윤후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별을 당한 후 열심히 공부했다고 설명했다. 윤민수는 "아픔을 공부로 승화시켰냐. 어쩐지 그때 성적이 좋아서 깜짝 놀랐다"고 언급했다. 최근 윤민수는 아내와 이혼 소식을 알려 이목을 모았다.



사진=윤후,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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