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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김고은 ‘자백의 대가’ 응원 “아껴보는 중”

쓰니 |2025.12.11 08:03
조회 76 |추천 0

 

사진=한지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김고은을 응원했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10일 “아껴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시청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식구인 배우 김고은을 응원하기 위함이다. 이에 김고은 역시 리그램하며 화답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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