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성장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12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한 팬은 "최근에 율희님을 가장 행복하게 했던 것은 뭔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율희는 "항상 떠나지 않고 곁에 있어주는 내 사람들, 그리고 응원해주는 팬분들"이라 적었다.
율희 소셜미디어그는 "요즘 또 한번 성장의 단계를 거쳐가고 있는 건지. 심리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응원메세지 보내주시는 거 읽을 때마다 덕분에 조금씩 더 힘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자기 전에 문득 DM 들어갔다가 눈물 광광한 적 123456789번"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아이들은 최민환과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율희는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 마라톤에 도전해 많은 응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