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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母 손에 이끌려 쌍꺼풀 수술, 이목구비 조합 잘못 돼”(컬투쇼)

쓰니 |2025.12.11 15:37
조회 53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째즈가 어머니의 권유로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12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조째즈가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태균은 “대두 혈통의 신흥강자. 두성을 한껏 쓰는 대두 혈통의 자랑이다”라고 조째즈를 유쾌하게 소개했다.

“이목구비가 너무 예쁘다. 눈은 누구를 닮은 건가”라는 질문에 조째즈는 “태어날 때는 아빠로 태어나서 후천적으로 어머니 손에 이끌려서 어머니의 눈이 됐다. 쌍꺼풀을 만들어 달라고 어머니께서 직접 이야기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째즈는 “제가 하나하나 보면 예쁘고 괜찮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조합이 잘못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치열은 “많이 봐서 그런가 멋있다. 조니뎁 느낌이 있다”라고 칭찬했다. 조째즈는 “치열이 형 보는 눈에 감탄한다”라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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