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남미에서 한국 교포가당한 일이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남미에서 중남미 사람이 열받게 했다고공개적으로 쌍욕하다가그냥 중남미 사람이 같이 소리지르고성질내는 수준이 아니라 총을 쏴버렸대요
욕 좀 한다고 바로 쏠 줄은 상상도 못했다네요성질 못참은 결과가 그렇게 될 줄은 몰랐대요
그 중남미 사람이 자기가 직장에서 고용한
사람이었는데 무슨 한국에 대한 비하발언?하여튼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 안좋은 소리해가지고쌍욕하고 그만두고 나가라고하니까 그렇게 돌변했다네요
그래서 총맞아서 그게 척추에 맞아 영구적으로 장애생겨서 휠체어 탄다는데솔직히 누구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중남미면 그 사람이 알아서 총기소지국가라는경각심 가지고 좀 조심했어야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