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체조선수 손연재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2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LA"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게재했다.
손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LA의 좋은 날씨를 만끽 중인 모습. 도트 패턴의 스커트에 옐로 컬러 카디건을 매치한 손연재는 산뜻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LA를 관광하는 손연재의 얼굴엔 소녀처럼 해맑은 미소가 가득하다.
앞서 손연재는 본인의 채널에서 "제가 곧 미국 여행을 가는데, 저랑 남편이랑 아기만 가는데 남편이 일을 하러 가는 거라 왠지 제가 독박육아를 할 거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