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월 530 버는데
ㅇㅇ
|2025.12.12 01:06
조회 152,112 |추천 45
아내랑 딸내미 둘 있고..평균 정도인가??
++)안녕하세요, 돌아와보니 베스트에 가있고 댓글도 정말 많길래 추가글 쓰겠습니다!!딸들이 중학생인데 최근에 첫째딸이 아이폰이 갖고싶다고 합니다. (현재는 조금 오래된 갤럭시폰을 사용 중이에요.) 둘째는 비싼 옷들을 계속 사달라고 난리구요.. (미국에 파는 옷들이던데 배송비까지 감안하면 10~20만원대 정도 됩니다. 전에 문제집 다 끝냈을때 조금 사줬는데도 더 사달라 하구요.)제가 공부 잘 하면 사주겠다고 몇번이고 말했는데도 자꾸 우리집은 가난하냐며 너무 친구들과 비교하며 말하길래 처음엔 그냥 혼냈는데 계속 그러니까 정말인가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닙니다. 집에선 하루종일 핸드폰만 보고 최근엔 학원 땡땡이도 쳐서 혼났고.. 제가 외벌이이기도 하고 저희 부모님과 처가도 모아둔 재산이 많이 없습니다.. 요즘 잘 사는 젊은 사람들도 많고 하길래 궁금해서 써봅니다.
- 베플남자ㅇㅇ|2025.12.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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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커뮤니티만 오면 월천 능력자들이 줄을 서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 530 세전이라고 치면 못해도 월 400 초중반일테고 세후면 그정도면 우리나라 중위소득 평균 이상임. 딸 둘 학원을 어디부터 어디까지 보낼진 몰라도 어느정도 조정하면 먹고 사는데 아무 문제 없음.
- 베플ㅇㅇ|2025.1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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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이 철이 없네요. 너무 오냐오냐 키우셨나 봐요. 지금 저 정도면 대학 가면 전세 자취방에 자가용에 명품백 해달라고 할 거 같은데. 애들한테 투자하지 말고 노후대책 빡세게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 베플ㅇㅇ|2025.12.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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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중학생이면 맞벌이 하셔도 될듯 와이프분 일 좀 하라고 하세요 요즘 세상에 애 하나도 아니고 둘인데 외벌이로 어떻게 살아요 와이프분 최저 시급만 받아서 200이라도 벌면 숨통 좀 트일껄요
- 베플ㅇㅇ|2025.12.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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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들 한테 자꾸 친구집과 비교하면 나도 진구들 성적과 너의 성적을 비교하겠다 그러세요. 진짜 철딱서니 없네. 고등학교 들어가면 공부도 안하는 거 알바라도 시켜서 지들 모자란 용돈 벌라고 시켜야 할듯요. 돈을 벌어봐야 아빠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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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남자ㅇㅇ|2025.12.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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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여기다 쳐묻는 너같은 지능이 결혼했을리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