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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 맞소송 결과 코앞’ 최동석, 차려 입으니 달라진 비주얼 “다른 사람 같다고”

쓰니 |2025.12.12 10:23
조회 34 |추천 0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동석 전 아나운서가 젠틀한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다.

최동석은 12월 11일 소셜미디어에 "매일 보는 형이 차려입고 만나니 다른 사람 같다고. 제주에서 차려입기 정말 흔치 않아"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과 깔끔한 차림을 자랑하는 최동석이 담겼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최동석은 2021년 8월 퇴사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지인 B씨를 상대로 앞서 제기한 같은 소송에 대한 판결선고기일을 내년 1월 27일로 정했다.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인 상태다.

이런 가운데 박지윤은 지난해 6월 최동석의 여성 지인 B씨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다. 이 사실이 보도된 후,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그의 지인인 남성 A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해 파장을 불렀다. 하지만 양 측 모두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두 소송을 병합해 진행했고 변론을 종결했다.

이 과정에서 최동석과 박지윤의 싸움 녹취록 등이 공개되며 논란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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